서울의 여름은 한강에서 완성됩니다. 해 질 녘 강바람, 돗자리 위의 분식 — 그 장면을 통째로 배송하는 나이트피크닉 에디션. 리빙과 K-FOOD가 한 장면 안에서 만납니다.
방수+쿠션 매트를 펼치면 준비 끝. 접으면 가방이 됩니다.
냉동 BOWL과 김밥을 전자레인지 몇 분으로. 아이스박스에 담아 강으로.
성수 좌표 각인 유리컵으로 마무리. 밤의 강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잔.